현민영 (엔지니어 지망생, 프리랜서) [Level 200 후기]

조회수 1066

daaaa691c1669.jpg


안녕하세요 프로툴 200 레벨 수료한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하고 싶던 일이 음악 계열이라 이것저것 해보다가 프로툴을 접하고 재미를 느껴 200 레벨까지 수료했습니다.


타 전공을 했고 다른 쪽 일을 하다 온 제게 김태호 선생님께서는 현장의 경험과 꿀팁들을 진도 나가는 중간중간 가르쳐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질문도 성심껏 설명해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매 수업마다 배울게, 느낀 게 많았던 12주였습니다.


200 레벨은 100 레벨보다 심화과정이라 체감상 확실히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이해하면서 잘 따라가다 보니 쉽게 수료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100 레벨을 지나 200 레벨에서야 비로소 배우고 싶었던 내용들이 나오기도 하니 매 수업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김태호 선생님, 김효준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