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우 (취준생) [Level 20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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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일을 하려면 프로툴은 반드시 잘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고 싶었지만, 손이 느려서 역부족이라고 생각이 들어 더 배워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서 200 레벨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200 레벨 수업을 담당하고 계시는 김효준 선생님께서는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툴의 기본적인 기능을 효율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는 것에 더해 실전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수업 중이 아닐 때에도 질문에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업무를 하게 될 것이며, 다양한 실전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셔서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수업해 주신 김효준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