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남 (피아노 연주자 / 작편곡 / Poiema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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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작업으로 피아노 앨범과 밴드에서 메인 & aux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은 커리큘럼에 스트링 편곡 수업을 들어서 좋았어요. 현장에서 하면서 배우면서 습득한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인 녹음 작업으로 로직은 다룰 줄 알았는데 그걸 스트링 편곡하고 또 그것을 잘 연주에 기승전 담아내는 건 미숙했었는데 너무 딱 필요한 부분들을 잘 배운 것 같아요. 일명 제가 하면서도 스린이라고 하거든요. 한순간에 되는 건 없으니까.


스트링 편곡법에 대해서는 늘 궁금증과 다양한 컨텐츠들을 보고 있었는데요.

어떤 일든지 다 타이밍의 때가 있는 것이지만요 현장에서 스트링을 건반으로 연주하다 보니 늘 궁금한 것이 많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실연주에서 그리고 개인작업의 앨범을 하면서 스트링을 잘할 수 있을까 감동을 주는 스트링을 담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몇 번의 짧은 강의들도 단타로 듣기도 하고 좋은 스트링 연주들을 카피해서 해보기도 하고 몇 년 전에는 스트링 악기 중에 바이올린과 비올라와 건반을 함께 한 적이 있는데 악보를 그려서 드려야 하니 어렵고 어쩌나 손 악보로 그려드리면서 떠듬했던 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스트링 편곡을 작업하면서 현장에서 하시는 분들의 강의는 레슨은 받아야지 받아야 하면서 했는데 시간이 막상 어려워서 못하던 때에 마침 미디런아카데미의 곽원일 부원장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어요.


배움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


저는 스트링을 연주하고 녹음하고 작업하는 것들을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것들을 좀 원했었는데 마침 딱 타이밍이 너무 좋게 수업을 알게 되고 듣게 되었어요. 친구와 낮시간에 정말 딱 듣게 되어서 너무 감사히 시간적으로도 잘 배우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실전에서도 사용 가능한 내 것이 되는 배움이 제일로 좋은 건데 그렇게 차곡차곡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드랩니다.


우선은 곽부원장님의 친절한 가르침의 방식도 너무 좋았어요.


친절하셔서 차근차근 실전에 필요한 부분들을 잘 알려주셨고요 중간에 사용하신 작품들 중에 제가 참 좋아하는 스트링 작업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더 좋았고 스트링이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잘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악보는 뭐 떠듬떠듬 이었는데 활용 가능한 스킬도 잘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요.

잘 가르쳐주셨으니 제가 잘 습득한 것들을 잘 활용하면 되겠지 싶어요.


한번 미디런의 수업을 들으면 가족이 된다던 친근한 말이 있던데 미디런샵에서도 혜택이 있다고 하니 야무지게 둘러보고 이용해보려고요.


아무래도 수업을 들으면서 귀가 더 고급지게 좋은 스피커로 듣고 작업하다 보니 자꾸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요.


코로나 시국에 안전하게 낮시간에 유익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8주 과정인데 사전에 1주 정도는 개인 레슨을 받고 시작해서 그런지 훨씬 유연하게 잘 배울 수 있었어요.


8주란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이제야 좀 탄력 받고 더 심도 깊이 배워야 하나 고민 중에 있는데요.

첫발을 미디런과 했으니 다음 과정도 배운 것들을 잘 습득한 이후 또 다음 스텝으로 가야지 싶어요.


믿고 잘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곽원일 부원장님의 앨범 발매기간과 맞물려서 좋은 과정도, 좋은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그리고 잘 배운 것들을 할 수 있는 노하우의 악보와 자료도 푸짐히 주셔서 잘 실전에서 해보려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