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회사원, 애플공인프로)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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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을 배워야겠다, 영상편집을 해야겠다 생각을 하게 되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프로그램 선택입니다. 저는 영상 전문가들이 많이 사용하는 맥북을 선택하였기에 자연스레 파이널 컷 프로X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파이널 컷 프로 X를 배우고 사용할수록, 왜 '배우기 쉽다. 사용하기 쉽다. 편리하다.' 라고 말하는 지 알게 되었을 만큼 생각보다 수월하게 배우고 사용하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파컷을 독학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단축키, 기능등은 내게 시간이 많다면 하나씩 찾아가면서 알 수 있을 것도 같았습니다만 영상편집이란것이 '영상미' '주제전달' 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은 감도 오지 않았습니다. 씬과 컷의 차이, 콘티를 짜야하는 이유 이런 부분은 물론이고, 컷 편집 하나만 보더라도, 컷 전환의 여러 기법의 장단점과 어떤 전환에서 그런 기법을 왜 사용하는지 등등... 영상편집이란 혼자서 해결해나갈 수 없는 분야였습니다. 


그러던 중 애플공인교육센터 미디런아카데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트레이너이신 선생님께 소수정예로 수업을 들으면서, 질문하지 않아도 영상의 기본개념부터 다 알려주시고, 내가 궁금해 했던 모든 것을 편하게 질문하고, 꼼꼼하게 피드백 받으면서 파이널 컷 프로 X를 사용한 영상편집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격증에도 욕심이 생기게 되었고, 목표가 있으니 더욱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시험이라 좀 두려웠습니다만, 트레이너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신 덕에 다행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라면 자격증 취득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물론 본인이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구요!


이제 자신감과 자격증을 바탕으로 앞으로 영상 작업 보다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