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 (프로듀서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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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 이명진입니다.


원래 저는 어릴 때부터 국악 대금을 연주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대로 국악인이 되려고 했으나, 고등학교때부터 힙합과 R&B를 많이 듣게 되면서 대중음악을 좋아하게 되었고 하고싶게 되었습니다.


22살 되던 해 겨울에 '이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보자!' 해서 새로운 음악을 시작해보려 했으나  평소 해오던  장르가 아니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시작도 못하고 어물쩍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신익주 선생님을 만나게 된 후 처음부터 차근차근 제가 몰랐던 것들을 배우게 되었고, 새로운 음악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애플공인 자격증을 따는 것을 추천하셔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없었던 지라 영어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도통 이해도 안가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하나하나 해석 해주시고 꼼꼼하게 짚어주시면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공부를 하면서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은 기초부터 더 탄탄히 제대로 정리할 수 있었고, 새롭게 접해본 것들을 통해 많은 실력의 향상도 느끼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지식들을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음악인이 되려고 합니다.


선생님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