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희 (음악치료사, 유아음악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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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서 유아음악프로그램 센터를 운영하면서 노인, 청소년, 장애아동 등 음악치료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직업 특성상 음악프로그램에서도 창작 음원이 필요해 매번 업체에 문의해 한 곡당 7~20만 원선까지 혹은 더 넘어서도 원하는 곡들을 받아서 사용하곤 했습니다. 한 달에만 해도 10곡이 넘는 음원을 제작해야 하는 저로서는 금액적인 부분도 컸지만 원하는 구간이 아니거나, 다를 때마다 다시 수정하기엔 번거로움이 있어 그냥 사용할 때도 많았습니다. 이런 불편함에서 2-3년을 보내오다 "미디런"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울산 혹은 부산지역에도 로직이나 다양한 DAW를 다루는 아카데미가 간혹 있었지만, 굳이 제가 매주 서울을 왕복하며 기차를 타고 "미디런"까지 오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전국에 두 군데밖에 없는 곳이고, 애플공인프로자격 시험을 보고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그를 뒷받침해주는 원장님의 전문적이고 열정적인 강의, 그리고 오직 로직만을 위한 곳이고, 현재 서울예대 출강하시는 원장님의 스펙이 (신익주 원장님) 절 여기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원장님은 단 하루도 기차표가 아깝다는 생각도, 울산에서 서울까지 왕복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조차도 전혀 들지 않을만큼 아주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제가 잘 따라가지 못할 때에도 쉽게 풀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금 알려주셨고 많은 복습을 통해 부족한 저 역시 애플 공인 프로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센터의 프로그램 계획하는 데에 있어 효율적인 시간을 갖게 되었고, 더 퀄리티 높은 활동 음원들이 만들어짐과 동시에 프로그램 개발에도 아주 좋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로직은 제게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해 준 프로그램이고 이 모든 게 신익주 원장님 덕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늘 잊지 않을게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로직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미디런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