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995


안녕하세요.

저는 싱어송라이터를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그동안 로직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들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 걱정들로 미디는 혼자서 해야 하는 건가 싶었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배우고 싶어 부족한 부분을 더 채우고 싶어 찾아보다가. 미디런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애플 공인이라는 부분에 끌려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일하는 시간이랑 맞지 않아서 상담을 카톡으로 간단하게 하고 뭔가 좋은 곳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을 가지고 학원을 바로 등록했습니다.


음악을 전공으로 배운 적이 없었기 때문에 기초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했는데 정말 차근차근 알고 싶던 부분들을 애매하게 넘어가거나, 알아서 해오라는 듯한 뉘앙스 없이, 차근차근 가르쳐주시고 모른다고 해서 눈치 보는 일이 없이 모르는 부분은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기초적인 부분만 끌어 가는 수업이 아닌 탄탄하게 쌓아가고 가끔 이런저런 팁 같은 것도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이제 한 달 지났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서 금액만큼 수업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했지만 그 부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수업도 배우고 싶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