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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에서 큐베이스 조금, 로직 조금씩 수업 들어본 적은 있지만 네모칸 찍을 수 있는 수준의 상태에서 좋은 평들이 많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작곡의 개념부터 시작해 굉장히 꼼꼼하고 알차며 체계적인 수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달간 쉽지만은 않은 수업 내용이었지만 항상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고 종강 후에도 언제든지 질문 환영이라고 해주셔서 굉장히 든든했습니다.


마지막 수업 때 원장님, 실장님께서 이제 시작이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음악을 하고 싶지만 갈피를 잡지 못하고 시간 낭비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복습하고 적용해보면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