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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직 PRO X 수강한 37세 회사원입니다.


수업을 듣게 된 계기

“나의 인생에 대한 노래를 만들고 싶다”


나를 위해 내가 만든 노래를 만들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프로듀싱에 대해 고민을 하다 홍대 미디런 그리고 신익주 교수님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프로듀싱에 대해 쉽게 생각했었지만 로직 PRO X 프로그램을 공부할수록 섬세하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고 느껴졌고 큰 벽을 느낄 때마다 신익주 교수님께서 굉장히 디테일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프로듀싱에 대해 굉장히 사랑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수업을 통해 느꼈습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반복되는 업무 속에 지치게 되어있는데 수많은 수업을 하셨을 교수님은 지루함 보다 즐거움, 로직에 대한 사랑이 수업 시간마다 열정으로 쉽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음악을 잘 모르고 로직 PRO X 프로그램도 처음 사용하다 보니 매우 기초적인 부분을 매번 질문하여도 항상 기분 좋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시작 전에는 3달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지만 정말 매우 빠르게 흘러갔고 복습이 중요하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듀싱을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